인사말
‘미래로 열린 경제의 창(窓)’, ‘세계로 열린 한국의 창(窓)’
1등 경제신문·아시아 최고 영문매체를 지향하는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의 슬로건입니다.

안녕하세요! 헤럴드 회장(중흥그룹 회장) 정창선입니다.
헤럴드는 오는 2023년 창립 70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역사와 전통의 미디어그룹을 이끌게 돼 자부심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 동안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는 특화 콘텐츠와 차별화한 경쟁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IT기술 발달로 촉발된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모바일 온리(mobile only)’ 전환에도 발 빠르게 나섰습니다.
모바일 특화 콘텐츠를 앞세운 다양한 사내벤처 시도들이 그 결과물입니다.
어떤 시도든 독자들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는 ‘서비스 저널리즘’을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New HERALD’는 서비스 저널리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앞으로 테크(Tech) 접목에 공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디지털 기술 기반의 ‘대량맞춤생산(Mass Customization)’ 시대, 그리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부터 촉발된 ‘메가 플랫폼(Mega Platform)’ 시대를 준비하는 ‘디지털 테크놀러지 기업’으로의 변신에 박차를 가하려 합니다.

디지털 혁신 추진과 더불어 언론 본연의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올바른 정책 비판을 통해 건강하고 부강한 사회·국가 건설에 기여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국민 삶의 질과 행복을 키우는데 동참하겠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헤럴드가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헤럴드 회장 정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