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953년에 설립해 독창적인 언론지식기업으로 독자들과 호흡해온 헤럴드는 명품 디지털콘텐츠를 생산하는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헤럴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역동적이고 유연합니다. 미디어 시장의 변화에 맞춰 혁신과 성장을 추구하고 독자 친화적인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화언론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끊임없는 도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디지털화를 지향하며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계열사 헤럴드아트데이는 국내 3대 미술품 경매업체 중 하나로 대중이 예술을 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헤럴드에듀는 다방면에 걸친 교육사업과 콘텐츠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습니다.